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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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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션(relation)은 주로 테이블(Table)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데이터의 집합을 의미한다. 튜플(tuple)과 속성(attribute)로 구성되어 있다.[1]

개요[편집]

관계 데이터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중요한 용어인 릴레이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릴레이션은 행과 열로 구성된 테이블을 말한다. relationship도 관계여서 릴레이션이라고 그대로 부르고 있다. 그러나 relational data model, relational database 등은 관계 데이터 모델, 관계 데이터베이스라고 한다. [2]

특징[편집]

  • 릴레이션에 똑같은 튜플이 포함 될수 없으므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들은 모두 다르다.
  •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 사이에는 순서가 없다.
  • 튜플들의 삽입, 삭제등의 작업으로 인해 릴레이션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
  • 릴레이션 스키마를 구성하는 속성들 간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다.
  • 속성의 유일한 식별을 위해 속성의 명칭은 유일해야 하지만, 속성을 구성하는 값은 동일한 값이 나올 수 있다.
  • 릴레이션을 구성하는 튜플을 유일하게 식별하기 위해 속성들의 부분집합을 (Key)로 설정한다.
  • 속성은 논리적으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원자 값만을 저장한다.[1]
릴레이션의 특징

릴레이션 스키마[편집]

릴레이션 스키마는 릴레이션에 어떤 정보가 담길지를 정의한다. 도서 릴레이션은 도서번호, 도서이름, 출판사, 가격이라는 정보를 정의하고 있는데, 각 열을 속성(attribute)이라고 한다. 속성에는 각각의 이름이 있으며 우리는 그 이름을 보고 어떤 정보가 담기는 알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는 속성만으로 어떤 타입의 데이터인지 알 수 없다. 따라서 각 속성들이 어떤 값을 가질 수 있는지를 도메인(domai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정의한다. 또한 릴레이션이 몇 개의 속성을 가지는가를 나타내기 위해 차수(degree)라는 용어를 사용한다.[3]

  • 속성(attribute) : 릴레이션 스키마의 열
  • 도메인(domain) : 릴레이션에 포함된 각각의 속성들이 가질 수 있는 값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 차수(degree) : 한 릴레이션에 들어 있는 애트리뷰트의 수를 나타내며, 유효한 릴레이션의 최소 차수는 1이다. [2]
릴레이션 스키마와 인스턴스

릴레이션 인스턴스[편집]

릴레이션 인스턴스는 릴레이션 스키마에 실제로 저장된 데이터의 집합이다. 도서 릴레이션을 보면 도서번호가 1부터 5까지 총 다섯 권의 데이터가 저장된 것을 알 수 있다. 릴레이션에서 행을 튜플(tuple)이라고 한다. 튜플은 릴레이션 인스턴스의 각각의 행을 나타낸다. 각 튜플의 속성 값은 스키마에서 정의한 도메인 값으로 구성되며 튜플이 가지는 속성의 개수는 스키마의 차수와 동일하다. 또한 릴레이션 내의 모든 튜플들은 서로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릴레이션에 저장된 튜플의 수를 카디날리티라고 한다. 카디날리티는 튜플의 삽입, 삭제, 수정 등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3]

  • 투플(tuple) : 릴레이션의 각 행을 레코드라고 하는데, 레코드를 좀 더 공식적으로 투플이라고 나타내며, 릴레이션이 나타내는 엔티티의 특정 인스턴스에 관한 사실들의 모임이다.
  • 카디날리티(cardinality) : 릴레이션 투플의 개수로 차수와 다르게 유효릴레이션은 카디날리티 0을 가질 수 있다. [2]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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