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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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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레스트(Cashierest)

홍경우캐셔레스트(Cashierest) 거래소를 만든 ㈜뉴링크의 공동 대표이사였다. 2017년 11월 16일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박원준과 공동대표를 역임했고, 2018년 5월 21일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 이후 회사 등기이사로 계속 근무하다가 2020년 1월 30일 등기이사에서도 사임했다.

개요[편집]

홍경우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Cashierest)를 만든 ㈜뉴링크의 공동 대표이사이다. 다른 한 명의 대표이사는 박원준이다. 뉴링크는 2018년 1월부터 고객 중심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우선으로 삼는 거래소를 목표로 캐셔레스트를 테스트 오픈했고, 약 2개월 동안 베타 서비스를 거치며 3월 20일에 정식 오픈했다. 캐셔레스트는 KT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과 전문 운용사에 의한 24시간 보안관제 및 시스템 관제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에 초점을 맞추었다.

경력[편집]

  • 2017년 5월-현재 ㈜뉴링크 공동 설립 및 대표이사
  • 2018년 3월-현재 캐셔레스트 설립

주요활동[편집]

㈜뉴링크[편집]

홍경우가 공동 대표이사로 있는 ㈜뉴링크는 2017년 5월에 설립되었다. 뉴링크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시스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이다. 특히 전체 인력 중 80%의 개발 경력 10년이 넘는 주요 실무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뿐만 아니라 개발 후의 유지 관리 및 컨설팅에 이르는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개발 사항으로는 P2P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의 간편한 구매 및 사용, 결제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뉴링크는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에도 진출해 있다. 2018년 3월 20일에 정식 오픈한 캐셔레스트는 차별화 된 보안성을 앞세워 트레이더들의 많은 괌심을 받았다. 뉴링크는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있긴 하지만, 본래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지급결제사업 외에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엑스블록시스템즈와 기술교류 협약을 맺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기술 연구와 솔루션 개발을 통해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비전을 제시했다.[1] 뉴링크는 이처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왔다. 2017년 10월에는 멀티 코인 거래 서버를 개발하였다. 멀티 코인 거래 서버는 코인의 전송과 체결 서버를 분리함으로써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했고, 웹서비스와 완전히 분리된 아키텍처를 적용해 높은 보안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모듈화를 통한 기능 분리가 가능하므로, 시스템 증설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며 확장성이 높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017년 12월에는 암호화폐 거래전용 POS를 개발했다. 암호화폐 거래전용 POS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나 언어, 국가, 디바이스, 암호화폐별로 제작하고 설치할 수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를 연동할 수 있어 편하고 안정성 높은 거래가 가능하다. 이뿐 아니라 강력한 보안,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거래 POS를 제공함7으로써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뉴링크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페이먼트 시스템은 QR코드 및 NFC를 통한 모바일 결제와 POS 시스템과의 연동, 즉시 승인이 가능한 정산 시스템을 지원한다.[2]

캐셔레스트[편집]

캐셔레스트는 2018년 3월에 ㈜뉴링크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캐셔레스트는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지갑을 통한 암호화폐의 백업, 물리적 보안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KT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스템과 이상 거래 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고, 전문협력사가 24시간 내내 보안 시스템을 관제하고 있다. 실제로 캐셔레스트는 이상금융거래 감지시스템을 통해 금융사기 의도가 있는 거래를 잡아내어 1억원 가량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낸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었다. 캐셔레스트는 이 사건으로 캐셔레스트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크게 입증 받았고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6월 전주 덕진경찰서에서 표창장을 받았다.[3] 캐셔레스트는 2917년 8월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토타입인 '거래소 솔루션 0.1'의 제작으로 시작되었다. 12월에는 '암호화폐 P2P POS 1.0'을 출시했으며, 2018년 1월 테스트 오픈을 거쳐 2018년 3월 정식 오픈하였다. 2018년 4월에는 펀디엑스(NPXS), 카이버(KNC), 오미세고(OMG) 등 신규 암호화폐를 상장함으로써 하루 거래액이 230억을 돌파했다. 2018년 5월에는 하루 거래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 최대 하루 거래액은 1조 4,000억 원을 고점으로 찍은 후 현재는 1,500억 ~ 2,00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8월 트레이드 마이닝 자체 토큰인 (CAP) 발행을 시작했다. 트레이드 마이닝은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캡원화로 지금받을 수 있다. 그러나 캡은 암호화폐 입출금을 제한하여 상승을 유도시키는 가두리 펌핑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4]

각주[편집]

  1. 길민권 기자, 〈엑스블록시스템즈, 뉴링크와 기술교류 협약 체결〉, 《데일리시큐》, 2018-06-26
  2. ㈜뉴링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ewlinkcorp.co.kr/
  3. 허준 기자, 〈암호화페 거래소가 1억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파이낸셜뉴스》, 2018-06-09
  4. 박병진 기자, 〈암호화폐로 '돈 놓고 먹는' 방법...캐셔레스트 무슨일이?〉, 《뉴스1》, 2019-01-2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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