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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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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9709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2월 2일 (목) 09:42 판 (보험처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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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범퍼(rear bumper)

뒷범퍼(rear bumper)는 주행 중 또는 정지 시 차량의 후방으로부터 오는 갑작스런 충격으로부터 승객과 차량을 보호하기 위한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를 말한다.[1]

상세

범퍼는 자동차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충돌 시 외부충격으로부터 충격을 흡수해 자동차와 탑승하고 있는 운전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범퍼는 고무 재질을 첨가한 복합 소재가 쓰이게 되는데, 이는 충돌로 인한 범퍼 파손을 막기 위해서 사용된다 범퍼는 차체 보호와 탑승자의 충격보호, 그리고 상대 차량의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차체 보호 성능이나 사용 재질에 따라 에너지 흡수범퍼, 수지범퍼, 스틸범퍼 등 다양한 종류로 되어 있다. 범퍼의 주 재질은 플라스틱이지만 충격 흡수장치 부분에는 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철제 소재가 사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차량 경량화와 연비 향상 그리고 충격흡수 능력 향상을 위하여 충격흡수 범퍼가 일반화되고 있다. 이 충격흡수 범퍼의 소재는 충격 흡수력과 복원력이 뛰어난 우레탄과 같은 합성수지등 철제 소재를 대체 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복합 소재 등의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2]

수리법

보험처리 기준

범퍼 교체 보험처리 기준 시행령은 가벼운 자동차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과잉 수리로 인한 자동차 보험료 과다 청구를 방지하고자 실시한 것으로 2018년 3월 차량 앞뒤 범퍼에만 적용하는 복원 수리비 지급기준을 더 강화하여 보닛·펜더·앞뒷문·트렁크 등 7개 전체 외부패널로 확대하여 적용하고 있다. 세부 기준을 보면 투명 코팅 막만 벗겨졌을 때, 코팅 막·도장 막(색상)이 동시에 벗겨졌을 때, 긁힘, 찍힘(문콕) 등으로 도장 막과 부품 일부 손상(구멍 뚫림 없음) 등에 대해 부품교체비 대신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도록 기준을 정하고 있다. 범퍼의 경우 보험처리 기준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되어 있지만, 크게 복원 수리비 지급과 전체 범퍼 부품 교체 비용 보험처리의 두 가지 기준으로 볼 수 있다.[2]

복원 수리비만 인정받는 경우

  • 범퍼 투명 코팅막이 벗겨진 정도의 거의 경미한 수준의 손상 정도 일 경우
  • 범퍼 투명 코팅막과 도장 면의 색상이 벗겨진 경우
  • 차량 외부 도장 면 손상 및 범퍼 일부가 손상된 경우로 범퍼의 구멍이 뚫린 정도가 아닌 수준의 경우[2]

부품 교체 비용 청구 가능 한 경우

전체 부품교체가 가능한 경우는 범퍼 자체의 찢김, 함몰, 꺾임, 구멍 뚫림 등의 범퍼의 기능을 하기 위한 기본 내구성의 문제가 발생한 때에만 범퍼 부품 교체비 청구가 가능하다. 즉, 범퍼 내부의 브래킷이나 레일 등이 손상되어 범퍼의 기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판정받았을 경우에만 전체 교체가 가능하다.[2]

각주

  1. 모토야편집부, 〈뒷범퍼〉, 《모토야》, 2017-04-10
  2. 2.0 2.1 2.2 2.3 바름정비, 〈[링크 자동차 사고후 자동차 범퍼교체시 보험처리 기준 제대로 알기 ]〉, 《네이버 포스트》, 2018-07-12

참고자료

  • 모토야편집부, 〈뒷범퍼〉, 《모토야》, 2017-04-10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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