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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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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Netpia)
이판정 대표이사

다국어도메인(多國語 domain; multilingual domain)은 영어뿐 아니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표시한 도메인 주소이다. 예를 들어, "한국.com", "한국.kr" 등이 있다. 자국어도메인 또는 국제화 도메인 네임(IDN, Internationalized Domain Names)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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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믿을 수 있는 도메인 회사

개요[편집]

다국어도메인은 지역 언어 문자로 표현된 도메인 이름이다. 이와 같은 도메인 이름은 유럽의 많은 언어, 아랍어나 중국어 등 비라틴계 스크립트의 문자에서 필요할 때 발음 구별 기호를 포함한 문자로 구성될 수 있다. 국내에서는 1999년 말부터 도메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영문.com 도메인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점차 도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면서 자국어 도메인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영어가 아닌 다국어 도메인(multilingual domain)의 기술이 개발되어 등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한글.com의 다국어 도메인은 등록 업무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전 세계적으로 70만 건을 돌파하게 됐고, 한글.com은 기존의 포워딩 개념의 도메인과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사용 가능한 도메인이다.[1]

영문 도메인(.com .net .org) 체계에서는 영문자와 숫자, 그리고 하이픈(-)으로 조합된 도메인 네임을 등록하여 사용해 왔다. 그러나 2000년 11월 10일 09:00(GMT 00:00)부터 국제 도메인의 등록정보를 관리하는 도메인 즉, 등기소 역할을 하는 미국의 VGRS(VeriSign Global Registry Services)에서 관리하는 계층방식이다. DNS 체계의 현 도메인 시스템과 같은 다국어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로부터 승인된 도메인 네임을 등록 서비스를 할 수 있게 결정됐다. 따라서 “후투.com” “후투컴.net”, “한성테크.org”와 같이 DNS 체계 내에서 한글 도메인 네임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2]

등장배경[편집]

도메인 이름 국제화의 아이디어 착상은 1970년대 인터넷 개발 단계로 거슬러 올라간다. 토론은 언어 및 스크립트의 유용성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도메인 이름 등록에 사실상 어떤 문자도 허용하는 오늘날 도메인 이름 시스템에 배치된 기술은 그 당시에 개발되지 않았다. 따라서 도메인 이름으로 등록할 수 있는 문자는 아스키 문자로 제한됐다. a~z까지 글자와 0~9까지 숫자 및 하이픈이 그것이다.[3]

도메인 이름이 지난 1985년 처음으로 소개된 이래 이용자들은 일말의 의구심 없이 도메인 이름으로 영어 알파벳과 숫자, 그리고 하이픈을 사용해 왔다. 하지만 1980년대 후반에 들어 비영어권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정보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다국어도메인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변화기를 맞게 됐다. 다국어도메인 서비스가 시행될 경우 인터넷 사용자들은 도메인 이름에 영어 알파벳, 숫자, 하이픈 외에도 한글을 포함한 각국의 자국어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다국어도메인은 지난 1998년 APNG(Asia Pacific Networking Group)의 다국어도메인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다국어도메인에 대한 논의는 1999년 11월 국제기술 표준화 기구인 IETF 회의에서 처음 제기됐다. 그 후 워킹 그룹이 결성되는 등 상당한 논의를 거쳐 2002년 10월 다국어도메인의 국제표준안이 공식 승인됐다. 현재 다국어도메인을 시행하고 있는 국가는 일본, 대만, 중국 등이 있다.

이 같은 활발한 행보에도 불구하고 아직 다국어도메인이 현행 영문 도메인의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IETF가 제시한 다국어도메인의 국제 표준은 향후 최소한 2차례 이상의 호환성 테스트를 거쳐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해야만 국제 인터넷 표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대다수 애플리케이션은 다국어도메인을 지원하지 않고 있어 인터넷 이용자들이 다국어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시적으로 인코딩 플러그인을 설치한 뒤 사용해야 하는 등 서비스의 범용성이 영문 도메인보다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이밖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다국어도메인을 이메일 주소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의 개선이 없는 한 다국어도메인은 그 활용 범위가 대폭 제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의 다국어도메인 도입의 필요성과 가치는 점점 더 높아가고 있다.[4]

역사[편집]

  • 1999년 02월 : 아프리콧(APRICOT) 싱가폴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발표, 싱가폴 대학 제임스 생(James Sang) 다국어 도메인 서비스(iDNS) 발표
  • 1999년 09월 :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가 대한민국에서 세계최초로 상용화에 성공
  • 2000년 02월 : 아프리콧 서울에서 다국어 인터넷 네임 컨소시엄(MINC) 발기
  • 2000년 03월 : 인터넷 엔지니어링 태스크 포스(ETF)에서 다국어도메인 워킹그룹 생성(IETF 47)
  • 2001년 03월 :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 이사회 내에 다국어도메인 워킹그룹 조직
  • 2002년 06월 :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의 다국어도메인 위원회에서 다국어도메인 관련 최종 보고서 발표
  • 2002년 10월 : IETF에서 인터넷이용 프로그램에서 다국어도메인 질의를 아스키(영문,숫자,-)로 변환한 후 네임서버로 전달되는 방식으로 다국어도메인 국제표준을 정함
  • 2003년 02월 : IDNA Prefix가 'xn--'로 확정 (IANA)
  • 2004년 05월 : IETF에서 다국어도메인 관련 인코딩 방식을 퓨니코드로 결정
  • 2006년 03월 : 중국 中國(.cn), 公司(.com), 網絡(.net) 자체 도메인 서비스 개시
  • 2008년 03월 : 다국어도메인 WG 세션 개최(IETF 71)
  • 2008년 04월 : IDNAbis WG 생성
  • 2008년 07월 : 애플리케이션 다국어 도메인 개발(Internationalizing Domain Names in Application) (IETF 72)
  • 2009년 10월 : 제36차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 서울회의에서 자국어.자국어 형태의 다국어 국가최상위도메인 도입 결정[5]

특징[편집]

다국어도메인은 개인과 기관의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측면에서 그 사용과 등록에 대한 수요가 신장하여 사용자와 등록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의 원인은 다국어 인터넷 주소가 TLD(Top Level Domain), SLD(Second Level Domain)와 같은 인터넷주소의 식별 체계를 별도로 두지 않더라도 인터넷주소에 대하여 식별 가능한 진보형 인터넷주소이며,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에 적합한 인간 중심형 인터넷주소이기 때문이다. 다국어 인터넷주소 체계의 효용성과 가치가 높은 이유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로, 사용자적 관점에서의 세계적 범용성이 있다. 사용자적 관점에서 도메인네임은 영어와의 조합이기에 세계적 범용성이 뛰어나지만, 로컬형 도메인네임의 인식성에는 많은 한계를 갖고 있다. 반면 다국어도메인은 언어권별, 행정권별 로컬형으로 설계 제작되어 있다. 하지만 서비스는 네임서비스로서 전 세계에서 동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로컬 측면을 글로벌화한 전형적인 사례이다. 즉, 1개 국가 내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국가의 언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에 흩어져 살거나 여행 중인 모든 사람은 각기 다국어로 된 인터넷주소를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사이트의 사용자가 가장 많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로컬 다국어도메인의 글로벌 서비스이다.

두 번째는, 각국의 일반 이용자에게 있어 기존 도메인은 실명이 아닌 경우가 상당수 있어 인터넷주소 자체가 인터넷을 사용할 때 하나의 접근 장벽으로 작용하였지만, 다국어 및 다국어에서의 표기어와 실명 자체를 인터넷 주소화함으로써 기존 도메인의 예측성, 발음상 전달성, 상식적 인식성 부족이라는 근원적인 한계점을 상당 부분 해결했다. 마지막으로, 계층적인 SLD와 TLD를 사용하지 않고 기술적 시스템의 안정성과 운용 정책적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 세 가지 특징은 기존 도메인 시스템보다 훨씬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넷주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하게 한 주요 핵심사항이다.[6]

  • SLD : 다국어도메인의 보통 지역 문자로 표시되는 전체 도메인 이름을 언급할 때 국제화된 최상위 라벨에 대한 단축 참조를 가리킨다.
  • LDH : 글자, 숫자, 하이픈을 뜻하고, a~z까지의 문자, 0~9까지의 숫자 및 하이픈만 포함하는 아스키 문자의 하위 집합이며, 처음에 도메인 이름 라벨은 이러한 문자들의 하위 집합으로 제한됐다.

구성규칙[편집]

한글.com 등의 다국어도메인 이름 속에는 영문자, 숫자, 하이픈(-)과 자국어 문자를 포함할 수 있다.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가 하이픈이 될 수 없음은 영문 도메인 규칙과 동일하다. 도메인 이름 속에 단 한 글자라도 한글이 섞여 있으면 다국어도메인으로 간주하며 첫 글자가 한글이 아니어도 된다. 도메인의 글자 수는 퓨니코드로 변환된 후의 글자 수가 기존 영문 도메인의 제한선인 63자를 초과할 수 없다. 따라서 63자 이내의 다국어 변환 코드로 변환될 수 있는 한글의 최대글자 수는 동일한 글자 등이 반복된다면 35자 정도나 문자열에 따라 17자에서 25자 정도가 최대범위가 된다. 사용자는 변환되는 다국어 변환 코드 포맷에 대해 신경 쓸 필요는 없으며 규칙에 어긋나는 경우에는 등록시스템이 이를 지적해준다. 한글이 다국어변환 코드로 변환되는 중간단계인 유니코드는 만국 공통의 코드체계를 취하고 있으며 다국어도메인 이름이 사용될 수 있는 유니코드의 범위(Unicode points)가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등록이 요청된 다국어도메인 이름이 유니코드로 변환되었을 때, 허용되는 유니코드의 범위를 벗어나는 문자가 섞여 있으면 등록될 수 없다. KISA에서 허용하는 다국어도메인 이름 구성규칙으로는 영문자, 숫자, 하이픈, 한글만 가능하고 VGRS에서 정하는 다국어도메인 이름의 구성규칙은 다음 표와 같다.

VGRS 구성규칙
유니코드(16진수) 문자 세트
002D 아스키 하이픈
0030-0039 아스키 숫자 0-9
0061-007A 아스키 소문자 a-
1100-11FF A한글 자음과 모음
3040-309F 일본어 히라가나
30A0-30FF 일본어 가다가나
3400-9FFF 한,중,일 통합한자
A000-A48F 중국 고어한자
AC00-D7A3 한글 음절

위의 코드범위를 해석하면 VGRS에서 정한 구성규칙에는 한글 도메인 내에 영문, 숫자, 한글 음절뿐만 아니라 한글 자음과 모음, 한자, 일본어까지도 포함시킬 수 있으며, 일본어나 중국어 도메인 이름 내에 한글을 섞을 수도 있다.[7]

비교[편집]

영문도메인[편집]

영문도메인과 다국어도메인의 기술적 차이를 설명하면 영문도메인은 계층적 주소이다. 즉, 계층의 제일 위에 존재하는 최상위 루트 서버가 있으며 그 아래에 .kr 또는 .jp 등을 각각 담당하는 제2계층 서버가 있으며 그 아래에 각각 .co 또는 .ac 등을 처리하는 3계층 서버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아래에 각각의 회사 또는 기관들의 도메인 서버가 존재한다. 반면에 다국어 도메인은 국가별로 최상위 루트 서버가 존재하며 루트 서버가 각각 국가 내의 주소를 각각 관리하는 비계층적 주소 체계이다. 이러한 계층적인가 아닌가의 기술적 차이점으로 인해서 국가 간 주권문제가 대두하기도 하고 또한 서버의 부하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후자의 서버 문제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더는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으며 전자인 국가 주권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세계 정보화 사회 정당회의인 WSIS(World Summit on Information Society)의 주요 쟁점 사항으로 남아 있다. 또한, 도메인 기술은 미국이 주도로 하여 개발하여 세계화에 성공하였으며 이로 인해 현재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영문을 사용하여 인터넷 주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반해 다국어도메인은 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이어 유사한 기술을 중국, 미국, 일본 등이 잇달아 개발하였다. 그러나 한국기술의 우수성 그리고 자국어에 대한 한국민들의 남다른 사랑으로 인해서 다국어도메인 분야는 한국이 가장 앞서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유리한 상황을 활용하여 한국은 세계 표준화를 추진하려고 하고 있으며 경쟁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는 나라들은 각자의 상황에 따른 견제를 해 오고 있다.[8]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편집]

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다국어도메인(IDNA)을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국어도메인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그대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네임 서버들이 인식하게 입력값을 영문 코드로 변환해서 처리한다. 이것을 애플리케이션다국어 도메인 라고 하며, IETF 표준시 다국어 도메인 서비스(IDNS)와 많은 이슈가 있었다.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은 애플리케이션에서 해결하는 방식이고 다국어 도메인 서비스는 서버 단에서 해결하는 방식이다.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은 코드 충돌, 모든 사용자 서비스 불가와 같은 치명적 문제점을 몇 가지 가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이메일 주소에서는 다국어 도메인 서비스와 같이 서버 단에서 해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추후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가 국제 표준화가 되면 사용자 관점에서 쓰기 불편한 다국어도메인보다는 훨씬 더 많은 시장 지배력을 가질 것이다.[9]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IDNA)은 도메인 네임에 특수 접두어가 붙은 아스키 네임을 사용하여 비아스키(Non-ASCII) 네임을 표시한 다국어 지원 도메인 네임 시스템 프로토콜이다. 특정 아스키 이름 라벨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허용함으로써 동작한다. 하위 단위 프로토콜은 이를 인식할 필요가 없어서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은 어떤 인프라의 변화도 요구되지 않으며, DNS 서버와 resolver, 또는 프로토콜 요소들의 어떤 변화에도 의존하지 않는다. 기존의 인프라와의 상호운용성을 유지하면서 다국어도메인을 지원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며, 도메인 이름에 비아스키 이름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이 유일하게 정의된 표준이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 지원을 추가하는 것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에만 변화를 주고,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의 유연성은 지속해서 지원한다.[10]

응용 프로그램의 국제 도메인 이름이라고도 하며,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는 은 국제 인터넷 표준화 기구(IETF)에서 RFC3490에 정의한 프로토콜이다. 이를 통해 응용프로그램에서 비 아스키 문자를 포함한 도메인 이름을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애플리케이션 다국어도메인은 비 아스키 문자가 포함된 도메인 이름 문자열을 DNS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아스키 도메인 이름 라벨로 변환한다. 하지만 전 세계 언어에 사용되는 모든 문자를 도메인 이름에 사용할 수 없어서 그와 같은 모든 문자를 아스키 라벨로 전환할 수 없다.[3]

아스키[편집]

영문자 등을 표현하기 위해 미국표준협회(ANSI)가 제정한 문자 인코딩 방식이다. 미국 표준 코드로, 정보 교환을 위한 미국 표준 코드이다. 텍스트로 작업을 수행하는 컴퓨터 및 기타 장비를 위한 공통 숫자 코드이다. 컴퓨터는 숫자만 이해할 수 있으므로 아스키코드를 통해 'a' 또는 '@' 등과 같은 문자들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아스키 TLD 또는 아스키 도메인 이름과 관련하여 사용될 경우에는, 이는 국제화 이전에 a~z까지의 문자, 0~9까지의 숫자와 하이픈만 도메인 이름으로 허용되던 사실을 의미한다. 즉, 000(0x00)부터 127(0x7F)까지 영어 알파벳, 아라비아 숫자, 제어문자 등 총 128개 글자를 표시할 수 있는 7비트 부호 체계이다. 아스키는 단순하고 간단해 어느 시스템이든 적용 가능하지만, 2 바이트 이상의 코드를 표현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2007년에 UTF-8 방식으로 대체되었다.

다국어도메인은 여러 이유로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수는 늘어가는데 아스키 문자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인터넷에 액세스하는 사람 중 라틴계 언어와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사용하는 사람보다 더 많다. 이것은 이들이 아스키 문자를 인식하기 어렵고 키보드로 재현하거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브라우저에서 사이트 주소를 입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인터넷 항해를 더 쉽게 만드는 모국어로 된 다국어도메인은 온라인 뉴스를 러시아어로 읽을 때 추가 정보에 대한 링크가 있으면 아스키 웹 주소를 다시 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 러시아어 콘텐츠에 대해서는 키릴문자 기반의 주소를 갖는 것이 더 이치에 맞고, 링크나 이메일 주소를 포함한 게시판 광고를 볼 경우 웹 사이트나 이메일 주소는 사용자가 다시 칠 수 있는 문자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 다른 말로 하면, 많은 국가와 영토에서 이 링크는 기본 라틴계 스크립트가 아닌 다른 스크립트가 되어야 한다. 또한, 지정된 웹 사이트에서 정보를 온라인으로 얻어야 하는데, 웹 사이트 주소가 모국어와 다른 스크립트로 되어 있으면 문자를 인식하고 브라우저에 주소를 다시 치는 것이 어렵다. 때로는 웹 사이트 주소가 이치에 맞지 않거나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이름일 수도 있다. 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이 인식할 수 있고 컴퓨터 키보드로 다시 칠 수 있는 스크립트나 알파벳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특히, 다국어도메인은 홍보와 광고면에서 지역 시장과 비영어권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자신이 기본 라틴계 스크립트에 친숙하지 않은 사용자이거나 이러한 사용자와 정보, 제품 및 서비스를 교환하고 싶을 경우에는 이런 시장에 다가갈 수 있기 위해서 다국어도메인이 매우 중요하다.[3]

  • 퓨니코드 : DNS가 이름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다국어도메인이 인코딩되는 아스키 문자의 시퀀스이다. 도메인 이름 등록자와 사용자가 이러한 도메인 이름의 디코딩된 형태를 보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이다. 유일한 목적은 DNS가 지역 문자를 포함한 웹 주소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 DNS는 유일하게 아스키문자만을 취급할 수 있다. 도메인 이름의 퓨니코드 버전의 접두어는 항상 'xn--'이다. 따라서, 이 접두어는 다국어도메인 등록 시 혼란을 피할 수 있도록 종종 등록기구 레벨에 보존된다.[3]

DNS[편집]

도메인 이름 시스템이라고도 하며, 도메인 이름과 아이피(IP) 주소를 연결해 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DNS를 사용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피 주소 대신 친숙한 문자열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207.151.159.3을 입력하는 대신 www.internic.net을 입력할 수 있다. 할당된 도메인 영역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서버로, 주로 도메인을 아이피 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다. DNS는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의 약자로 호스트의 도메인 이름을 호스트의 네트워크 주소로 바꾸거나 그 반대의 변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특정 컴퓨터네트워크로 연결된 임의의 장치 주소를 찾기 위해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도메인 이름을 숫자로 된 식별 번호인 IP 주소로 변환해준다. 즉, 인터넷 도메인 주소 체계로서 TCP/IP의 응용에서, "wiki.hash.kr"과 같은 주 컴퓨터의 도메인 이름을 "192.168.1.0"과 같은 아이피 주소로 변환하고 라우팅 정보를 제공하는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다.

인터넷은 두 개의 주요 이름 공간을 관리하는데, 하나는 도메인 네임 계층, 다른 하나는 인터넷 프로토콜 주소 공간이다. 도메인 네임 시스템은 도메인 네임 계층을 관리하며 해당 네임 계층과 주소 공간 간의 변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 네임 서버와 통신 프로토콜은 DNS 시스템을 구현한다. DNS 네임 서버는 도메인을 위한 DNS 레코드를 저장하는 서버이며,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쿼리의 응답 정보와 함께 응답한다.[11]

활용[편집]

한글인터넷주소[편집]

세계 각국이 자기 민족과 국가의 얼을 지키고, 보존 및 계승하는 일은 열린 민족주의의 추구와 함께 진정한 세계화를 위하여 필요하다. 특히 인터넷주소의 자국어화는 언어를 정보통신기술에 접목함으로써 언어, 문화, 사회, 경제, 민족, 국가, 산업적 측면에서 그 가치를 배가시켰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나라마다 각국의 언어가 자국어 인터넷주소와 결합하여 나타나는 언어 문화적, 사회과학적, 기술 산업적, 그리고 민족 국가적 측면의 효과는 큰 의미가 있다. 언어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 다국어 인터넷주소는 각 나라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입증하는 것이며, 특히 비영어권 언어를 활용한 인터넷주소의 첫 번째 사례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문화적 측면에 있어서 한국 기준으로 주소 입력창의 한글 입력으로 같은 얼을 공유하고 있는 우리 민족의 동질성 강화에 크게 기여한다. 사회 및 경제적 측면에서 한글인터넷주소가 사회와 경제적 측면에 미치는 효과로서는 한글을 사용하는 유치원생부터 노인층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계층별 인터넷 정보 접근 격차를 해소하여 국가 정보화 지수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정보화 지수 향상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측면으로 봤을 때, 인터넷 사용자의 저변 확대를 가져올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유관 산업 발전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기술 및 산업적 측면에서 한글인터넷주소의 발전은 인터넷 산업 저변의 발전과 사용자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며, 인터넷 유관 산업의 발전 또한 유도할 것이다. 이러한 인터넷 유관 산업의 발전은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며, 전자상거래 활성화는 다시 제조업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무엇보다 한글인터넷주소가 가지는 가장 큰 산업적 의의는 우리가 가진 원천기술을 전 세계에 보급한다는 것이 된다. 또한, 민족 및 국가적 측면에서 한글인터넷주소는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나 서비스의 편리성 증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며 민족적, 국가적 측면에서도 그 의의가 매우 크다. 기존 영문도메인의 사용에서 한글을 통한 인터넷 주소의 입력은 우리 말의 소중함과 우수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며, 국내외 어디에 있더라도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하게 됨으로써 한민족이라는 문화적 공감대 형성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또한, 언어적 차이가 점차 심화하고 있는 남북한의 현실에서 이질화 해소에도 이바지하는 바가 클 것이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앞서 산업적 측면에서 제시했던 자국어인터넷 주소의 원천기술 보유국으로서 위상이 한층 더 중요하게 드러난다. 즉, 경제적 이득의 증대뿐만 아니라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며, 모델국으로서 정보기술 강국의 위상 강화와 지속적인 선도국으로서 인식되도록 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6]

확산 조건

한글인터넷주소화는 비단 산업적인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 걸쳐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한글인터넷주소의 확산을 위한 노력과 대책이 필요하며, 이러한 노력은 해당 기술개발 기업과 특정인만의 몫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주체인 정부, 기업, 이용자와 언론계, 학계, 국회 등이 혼연일체가 되어야만 하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국가 부문별 공조가 필요하다. 산업계에서는 신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함과 동시에 사용기반을 구축하고, 학계에서는 자국어인터넷 주소에 대한 학문적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며, 언론 및 시민단체에서는 주도적인 여론 형성을 통해 일반 사용자들의 사용을 유도할 필요가 있으며, 정부에서는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자국어 한글인터넷주소의 의의와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6]

다국어 전자우편[편집]

기존의 영문 전자우편주소가 아닌 비영문 전자우편주소를 사용하여 전자우편을 상호 간에 발신과 수신을 할 수 있는 전자우편주소 체계이다. 한글로 예를 들면, '성춘향@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이 있다. 전자우편 주소 체계는 아이디@도메인 네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디 부분을 한글 등의 다국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다국어 전자우편주소 표준의 핵심이다.[12]

기술개발[편집]

한글 도메인 시스템 구성도

2000년 11월에 베리사인 GRS의 한글.com 등록서비스 시행 후 정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계속된 무료 계약연장만 하다가 2002년 06월부터 플러그인 배포를 통한 임시 서비스를 시행했다. NIDA에서는 1999년 11월 한글도메인이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 더불어 국제활동과 확정된 IDNA 표준을 기반으로 한글.kr 서비스 시행을 위한 기술적, 제도적 준비 후 등록을 실시했다. 2001년 04월부터 06월까지 한글도메인 테스트 등록과 운영을 했고, 2001년 07월에 ACE 방식별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2002년 1월에는 퓨니코드 인코딩과 네임프렙 적용 성능 테스트를 시도했다. 2002년 02월에 도메인길이별 퓨니코드 인코딩 성능을 테스트했고, 2002년 04월에 네임서버/클라이언트 운영체제별, 애플리케이션별 한글도메인 기능을 테스트했다. 2002년 07월에 다국어도메인 인코딩 플러그인별 기능을 테스트했다. 2002년 08월 부터는 한글 도메인 코드컨버터, 플러그인과 관련시스템 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했다. 2003년 01월에 한글도메인 등록 가능 최대길이 확정을 위한 퓨니코드 인코딩 테스트 등과 기술적인 테스트를 완료했고, 한글도메인 서비스를 시행했다.

KRDNS v6 GBP 기반 시범망 재구성을 통한 아이피 애니캐스트 기반 kr DNS 확대구축으로, 아이피 애니캐스트 기반 kr DNS 확대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한 NIDA DNS(G.DNS.KR)에 대한 라우팅 재구축(BGP, BGP4+), AS 번호 할당 등을 통한 IPv4 및 IPv6 기반의 독립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2005년 11월 01일에 부산지역에서 kr DNS 서비스를 개시했다. 애니캐스트 기반의 kr DNS 구축으로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 등의 악의적인 공격에 내성이 있는 차세대 DNS 체계를 구축했으며, 국내 DNS 관리와 운영에 관한 기반기술 연구와 표준화는 거의 없는 실정이고, 한국인터넷진흥원(NIDA)에서 주축이 되어 DNS 운영실무위원회 등을 조직하여 관련 동향 분석 및 적용을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10]

문제점과 대안[편집]

기존 도메인네임의 경우 기관의 분류를 영문 특성에 의하여 확장어보다는 축약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그나마 기관 분류 값의 구분이 없는 경우, 상당한 부분에서 도메인네임 자원의 희소성으로 인한 동명 간의 충돌이 나타난다. 그러나, 실명을 사용하는 다국어도메인의 경우는, 동명 간의 충돌이 기업과 기업 간에 나타날 수 있지만, 이것은 확장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당 부분 해결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개인과 개인 간에 나타나는 충돌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과 기업의 동명 충돌 시 다수의 기업명 및 브랜드명 등이 개인에 선점당할 수 있어 전체 다국어도메인 시스템의 법적 안정성에 심각한 취약점을 초래하여 서비스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 다국어도메인은 부정한 목적으로 남의 상표 또는 상호를 도메인네임으로 미리 선점하고 이를 거래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사이버스쿼팅(Cyber Squatting)에 대한 아무런 법적, 정책적 대안이 없어 손쉽게 사이버스쿼팅이 이루어질 수 있고 한글인터넷주소 분쟁 시 해결할 법적 근거가 없기에 개인명과 기업명이 같은 경우 다국어도메인 시스템이 심각한 운영적 위기를 맞을 수 있는 정책적 취약 구조로 되어 있다. 즉, 다국어도메인은 사용 친화형인 플랫형 키워드 타입으로 기존 도메인과 같은 운용 친화형인 계층형의 장점을 살릴 수 없어 중복성 해결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쿼팅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근원적 취약 구조로 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간의 연구개발로 ㈜넷피아한글인터넷주소 등록 정책은 축약어에 대한 법적 평온성 비보장 정책을 시행했다. 축약어에 대한 법적 평온성 비보장 정책이란, 해당 기관명과 개인 이름을 축약하여 등록한 이름이면 타 실명 브랜드와 동명 충돌할 때에는 한글인터넷주소 분쟁정책에 따라 등록된 축약어에 대해서 보호받지 못하게 함으로써 개인의 경우 스쿼팅 방지를 위하여 반드시 실명과 확장어로만 등록되게 하고, 축약어 등록은 등록 정책상 보호받지 못하게 하는 정책을 개발한 것이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축약어는 등록할 수 있으나 서비스 운영 정책상 법적 평온성의 보장은 허용하지 않는 정책을 병행하여 기존 도메인네임에서 일어나는 동명 간의 충돌 문제를 최소화했다. 이런 등록정책의 의의는 비계층이지만 계층형의 도메인네임보다 훨씬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갖추게 하였고 인터넷 이용자들의 인식이 용이하여 극대화하였다. 이는 비계층형 플랫 구조의 특성을 가지는 다국어도메인가 확장성과 중복성 해소 측면에서 계층형 구조를 특성으로 하는 도메인네임에 절대 뒤지지 않는 법적 장치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것은 다국어도메인의 기술성과 법리성을 동시에 성공시킨 사례로 기술성만을 강조하여 만든 계층형 도메인네임보다 법리성과 사회적 적응성을 고려한 다국어도메인의 진보성을 대변하고 있다. 다국어도메인는 인터넷주소가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에 따라 변화 및 발전해가는 역사를 그대로 나타낸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실명 자국어를 사용할 수 없는 아이피주소와 도메인네임의 한계성을 극복하여 전 세계 사용자들이 더 쉽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자국어 실명 인터넷주소로는 기관명 및 상호, 상표, 서비스명, 개인의 이름, 전화번호, 햄 및 호출 번호, 바코드 등의 유일한 정보와 연결되고 있으며, 해당 이름에 대한 사용적, 상업적 범위가 해당 지역의 법적 영역의 테두리 안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사용자 인식의 측면에서 볼 때 오프라인상에서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대화의 규칙을 온라인상의 인터넷주소로 대응시킨 것이다. 인터넷주소로 표현되는 사이버 주소는 유일한 모든 부분을 표현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사용자가 인식하는 유일한 모든 부분이 표현 가능해야 한다. 다국어도메인은 실정법상의 법적인 영역이 존중되어 운영되며 실정법상의 네임 자체에는 기존 도메인의 기관 분류를 나타내는 분류 값이 이미 내재하여 의미상으로 네임 공간을 충분히 확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손쉬운 확장성의 특징은 네임 공간 측면에 있어서 기존 도메인과 비교할 때 월등히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서비스 역시 기존 도메인네임과 같이 인터넷주소로서의 모든 요구 조건을 충족하기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손쉬운 확장성의 측면은 많은 부분 정책 개발을 통해 해소하고 있고, 기존 도메인보다 네임 공간의 확장성이 사용자의 인식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처럼 다국어도메인 시스템의 특징은 네임 공간의 확장성을 기술적 구분 없는 언어 영역적 확장형인 단어+단어, 단어+문장으로 해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플랫형이지만 등록 정책적 뒷받침으로 확장성을 높이고 법적 평온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인터넷주소의 진보된 기술성과 발전된 법리성이 결합한 체계이다.[6]

현황[편집]

네이버㈜(Naver)는 블로그에서 'http://테스트.한국'은 하이퍼링크, 링크 자동활성화가 모두 가능하지만, '테스트.한국'은 하이퍼링크만 가능하다. 툴바에서는 'http://테스트.한국'과 '테스트.한국' 입력 시 모두 접속할 수 있고, 에서 모바일운영체제 관계없이 다국어도메인을 입력 시 접속할 수 있다. 포털 등록에서는 사이트 등록과 링크를 할 수 있다. 다음(Daum)은 블로그에서 'http://테스트.한국'과 '테스트.한국' 모두 하이퍼링크는 가능하지만, 링크 자동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앱에서는 모바일 운영체제 관계없이 다국어도메인 입력 시 접속할 수 있다. 포털 등록에서도 사이트 등록 및 링크를 할 수 있으며, ㈜카카오(Kakao)는 'http://테스트.한국' 형태만 접속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구글(Google)은 PC와 모바일 모두 크롬에서 다국어도메인 연결이 원활하며 환경설정을 통해 주소창에 퓨니코드가 아닌 다국어도메인 원형을 그대로 표시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PC와 모바일 모두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다국어도메인 연결이 원활하며 환경설정을 통해 주소창에 퓨니코드가 아닌 다국어도메인 원형을 그대로 표시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Facebook)은 'http://테스트.한국' 형태만 접속할 수 있다.[12]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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