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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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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Kakao Talk)

카톡방카오톡방의 줄임말로, 카카오톡 메신저 안에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방이다. 카카오톡 앱을 실행 후 하단 말풍선 모양 '채팅'을 누른 후, 상단에 '새로운 채팅' 버튼을 누르면 새 카톡방을 개설할 수 있다. 이때, '일반채팅', '비밀채팅', '오픈채팅'으로 나뉘어 있어 채팅방의 종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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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스마트 호스팅

유형[편집]

일반채팅[편집]

일반채팅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기본 카톡방이다. '일반채팅'을 누른 후 채팅방 멤버를 모두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그룹 채팅방을 개설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 처음 등록한 기본 프로필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고, 채팅방에서 사진, 동영상, 파일뿐만 아니라 송금이나 선물하기 기능까지 카카오톡의 모든 기능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다. 지인들과의 대화 등 일반적인 메신저 기능을 원할 때 선택하면 된다.[1]

팀채팅[편집]

팀채팅은 방장의 권한이 주어져 멤버와 채팅방을 관리할 수 있는 카톡방이다. 채팅방 관리가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방장 기능이 있다. 방장은 팀채팅의 이름과 정보를 설정하고, 다양한 채팅방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방장은 참여 중인 멤버를 확인하고, 내보내기를 통해 참여 멤버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멤버를 초대할 수 있는 권한도 방장이 관리할 수 있다. 또, 방장은 팀채팅방에 참여 중인 모든 대화 상대의 메시지를 가리기 할 수 있다. 불필요하거나 부적절한 메시지는 메시지 가리기로 손쉽게 관리 가능하다. 만약 방장이 톡서랍을 구독 중인 경우, 백업이 필요한 중요한 팀채팅방은 팀 데이터를 사용하여 추가적인 백업을 할 수 있다. 팀 데이터를 설정하면 방장의 톡서랍 저장공간에 대화와 미디어를 백업하여, 미디어와 파일은 만료되지 않고, 팀채팅에 참여 중인 모든 멤버들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나중에 참여한 멤버가 이전 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전 대화 보기도 설정할 수 있다.[2] 또한 상대 프로필의 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상대에겐 보이지 않는 메모를 입력할 수 있다. 이밖에 장문 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도 있어, 장문 메시지 창에서 헤드폰 버튼을 누르고 듣고 싶은 문장을 클릭하면 된다.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3]

비밀채팅[편집]

비밀채팅은 종단간 암호화(End to End Encryption)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 정보 보호를 강화한 카톡방이다.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되어 있어, 비밀채팅방 각 참여자의 스마트폰에만 암호를 풀 수 있는 열쇠가 저장된다. 종단간 암호화는 망의 종단에서 중간 교환점을 거쳐 필요한 정보를 받는 쪽, 보내는 쪽에서 직접 교환하는 방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편지를 보낸다고 가정하면, 보내는 사람이 편지를 밀봉하여 보내면 중간에서 전달하는 사람은 뜯어 볼 수 없고, 받은 사람이 수령 후 개봉해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방식의 보안 방법이다. 따라서 타인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서버에서도 이 암호를 풀 수 없기 때문에 대화 당사자 외에는 메시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그룹 대화 또한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한 기능이다. 채팅 알림을 켜두더라도 '비밀 메시지'라고만 나오며, 각 대화 참여자들은 채팅방 우측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채팅방 설정에서 공개 키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공개 키는 비밀 메시지의 암호화에 사용되는 비밀 키를 교환할 때 사용하는 키인데, 이 키를 통해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공개 키 화면에 보이는 이미지는 대화 참여자들의 공개 키를 시각화하여 비교하기 쉽게 만든 이미지이므로, 서로에게 보이는 이미지가 같다면 해당 채팅방을 신뢰할 수 있다는 의미다. 보안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텔레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신저의 비밀채팅 등 대부분의 타 비밀 메신저에 있는 자동삭제 시간 설정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 일반채팅방에는 파일, 음성, 송금 등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비밀채팅방에는 사진 보내는 기능 외 다른 기능은 이용하기 어렵다. 이 또한 보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따라서 업무상 대외비 등 조금 더 보안이 필요한 대화를 나눌 때 활용하기 좋은 카톡방이다.[1]

오픈채팅[편집]

오픈채팅은 비슷한 관심사나 취미를 기반으로 채팅방을 만들어 소통할 수 있는 카톡방이다. 따라서 오픈채팅을 선택하면 각 키워드 및 검색으로 관심사에 맞는 채팅방을 찾을 수 있는 검색창과 목록이 나온다. 하지만 기본 목적 외에 익명 대화를 위해 더 많이 활용된다. 오픈채팅방은 기존 프로필과 별개로 오픈프로필을 따로 만들 수가 있는데, 오픈채팅방에서만 사용할 프로필을 따로 만들 수 있다. 혹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프로필 사진과 임의로 대화명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아도 익명 대화가 가능하다. 또는 목적에 따라 참여 인원 모두가 자신의 기본 카카오톡 프로필로 참여하길 원할 경우, '톡 프로필로만 참여 허용'을 켜서 개설하면 된다. 오픈채팅방은 1:1 채팅방 및 그룹 채팅방 모두 개설할 수 있는데, '검색 허용'을 켜서 공개로 개설하면 타인이 채팅방 이름이나 주제를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고, 직접 오픈방 및 오픈프로필 링크를 전달하면 상대가 링크를 통해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익명 대화가 필요하거나, 사적인 카톡 프로필을 노출하기에는 부담스러운데 카카오톡 계정을 따로 이용하는 것도 불편할 때 오픈프로필 및 오픈채팅방을 개설해서 사용하면 된다.[1]

기능[편집]

보이스톡[편집]

보이스톡은 별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는 무료 음성 메시지(통화) 서비스이다. 카톡방 왼쪽 하단 + 버튼에서 통화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용할 수 있다. mVoIP 기반의 스카이프나 마이피플이 선보였던 기능과 동일하다. 오픈채팅이나 비밀채팅에서는 이용할 수 없고, 일반채팅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단, 해외에서 구입해 쓰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잠시 한국에 올 경우, 한국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는 보이스톡을 받으면 그 즉시 연결이 끊긴다. 대만의 경우, 어떤 현지에서 구매한 스마트폰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다.[4] 보이스톡은 데이터로 통화가 이뤄져 기록이 남지 않고 녹음 기능이 없다. 따라서 최근 법조계와 정치권에서 사용이 늘고 있다.[5] 화면 공유 기능으로 이용자는 원하는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하고 있는 화면은 '주목 뷰'로 배치된다. 화면 해상도 및 모드 설정도 가능하다. 회의, 토론, 커피챗, 근황 공유, 안부 전화, 약속 장소 정하기 등 목적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화면을 공유하며 소통 편의를 높일 수 있다.[6]

페이스톡[편집]

페이스톡은 별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는 무료 영상 메시지(영상통화) 서비스이다. 카톡방 왼쪽 하단 + 버튼에서 통화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페이스톡을 이용하면서 '좋아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등 다양한 이모티콘을 활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영상 통화 중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여러 사람과 그룹 통화를 할 때 유용하다. 또한 배경 효과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음성 필터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통화 중 카메라 '온오프(On·Off)' 기능만으로 쉽게 페이스톡과 보이스톡으로 전환할 수 있다.[7] 화면 공유 기능으로 이용자는 원하는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하고 있는 화면은 '주목 뷰'로 배치된다. 화면 해상도 및 모드 설정도 가능하다. 회의, 토론, 커피챗, 근황 공유, 안부 전화, 약속 장소 정하기 등 목적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화면을 공유하며 소통 편의를 높일 수 있다.[6]

보이스룸[편집]

보이스룸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성 채팅 기능이다. 보이스룸을 통해 사용자는 그룹 오픈채팅방에서 음성 대화를 사용할 수 있다. 단, 오픈채팅 그룹채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1:1 오픈채팅방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한 번에 최대 1,500명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초반에 모든 참여자는 리스너(청취자)로 시작한다. 방을 개설한 사람은 자동으로 진행자가 되며, 진행자는 최대 10명까지 스피커(말하는 사람)를 지정할 수 있다. 진행자는 다른 스피커를 추가로 진행자로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리스너는 진행자에게 요청하여 스피커가 될 수 있다. 보이스룸은 개설 후 48시간 동안 유지되며, 48시간 이후 자동으로 종료된다. 종료 10분 전에는 종료 알람이 울려 사용자에게 알린다.[8] PIP(Picture In Picture, 화면 속 화면) 기능을 활용하면 음성 대화와 텍스트 채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특정 주제에 대한 토론, 정보 공유 등을 할 때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픈채팅 홈에서 현재 진행 중인 보이스룸을 검색해 관심 있는 화제에 대한 보이스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공유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을 참여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자들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보이스룸 일정 등록 기능도 제공하며,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해 다른 앱을 열거나 화면을 꺼도 보이스룸 이용이 가능하다.[9]

조용한 채팅방[편집]

조용한 채팅방은 '나가지 않더라도 활동하지 않는 1:1 채팅방, 그룹 채팅방'을 보관하고 숨길 수 있는 채팅방 보관함 기능이다. 숨겨진 채팅방은 알림이 꺼지고 카카오톡앱의 뱃지 카운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카카오톡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는 카카오톡 실험실에서 조용한 채팅방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채팅방을 길게 누르거나 스와이프해 '보관'을 선택하면 채팅방이 보관함으로 이동한다. 채팅방 보관함은 채팅탭 상단에 표기되고 보관함 내 채팅방은 자동으로 알림이 꺼진다. 보관된 채팅방으로 온 메시지는 회색 숫자로 보관함에 표시되며, 카카오톡 전체 뱃지 카운트에는 메시지 숫자가 포함되지 않는다. 휴가를 떠나 카카오톡 알림은 꺼놨지만 추가되는 뱃지 카운트로 불편을 겪었거나 활동하지 않는 채팅방에서 쌓이는 메시지 알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사용자들의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한 채팅방 기능은 사용자의 대화 스트레스나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편의 향상에 초점을 맞춘 '카톡이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카카오는 지속해서 이용자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 기능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10]

조용히 나가기[편집]

조용히 나가기는 그룹 채팅방에서 조용히 나갈 수 있는 기능이다. 카카오톡 실험실에서 '채팅방 조용히 나가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옵션을 선택한 뒤 그룹 채팅방을 나가면 'OOO님이 나갔습니다'라는 문구가 다른 참여자들에게 표시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채팅이 뜸해졌거나 나갈 타이밍을 놓친 그룹 채팅방의 불필요한 메시지와 알림으로 불편을 겪었던 이용자들의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능은 카카오가 2023년 연중으로 진행할 카톡이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카톡이지는 이용자의 대화 스트레스나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편의를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 누구나 장벽 없이 안전하게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 기능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11]

송금[편집]

카톡방에서 상대방 계좌를 몰라도 송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카카오페이에서 연결할 계좌의 은행을 선택하고 계좌번호를 입력한 후 인증을 거쳐야 이용할 수 있다.

'보내기'는 가장 기본적인 송금 기능이다. 채팅방 하단 좌측 '+' 버튼을 누르고 '송금', '보내기'를 선택하면 된다. 단체 카톡방의 경우 보낼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로필을 선택하거나, 혹은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른다. 보낼 금액을 입력하고 하단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이며, 수수료는 무료다. 금액을 입력하는 화면에서 '봉투에 담기'를 선택하면, 실제 봉투에 담은 것처럼 금액이 바로 보이지 않고, 봉투를 누르면 금 다이아몬드가 쏟아지는 모션과 함께 금액이 나와 선물할 때 활용하기 좋다. 송금 완료 화면에서 예약을 설정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 돈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카카오페이(페이머니)로 들어오는데, 다음에 카카오페이로 송금/결제할 때 사용해도 되고, 연결된 계좌(혹은 원하는 계좌)로 입금할 수도 있다. 상대방의 계좌를 모를 때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송금할 수 있어 편리하다. 만약 금액이나 대상을 잘못 보냈을 경우, 상대방이 받기 전까지는 카카오페이 이용내역에서 송금을 취소할 수 있다.

'더치페이' 기능은 비용을 각자 나눠 깔끔하게 계산할 수 있다. 채팅방 하단 좌측 '+' 버튼을 누르고 '송금', '더치페이'를 선택하면 된다. 나눌 금액을 입력하고 '1/N'을 체크를 하면, 인원 수에 맞게 금액이 나뉘는데, 이때 나누기 힘든 잔돈은 카카오페이에서 보태 준다. 금액을 입력하지 않으면, 요청받은 이가 자유롭게 송금할 금액을 입력할 수 있다. 또, '1/N'을 체크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입력한 금액 그대로 요청할 수 있다. '친구편집' 버튼을 누르면 요청할 친구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메세지 선택'을 체크하면 더치페이 요청과 함께 보낼 문구도 선택할 수 있다. 설정을 마친 후, '요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친구들에게 더치페이 요청 메세지가 가고, 요청받은 이는 '보내기' 버튼을 눌러 카카오페이로 송금할 수 있다.

'뿌리기' 기능은 랜덤으로 단체카톡방에서 돈을 뿌릴 수 있는 기능이다. 단체 채팅방 하단 좌측 '+' 버튼을 누르고 '송금', '뿌리기'를 선택한다. 얼마를 뿌릴지, 몇 명이 주울 수 있는지 설정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뿌리기 시작'이라는 알림이 채팅창에 나온다. 돈을 줍길 원하는 사람은 이 알림에서 '줍기'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선착순이고, 주울 수 있는 돈은 랜덤으로 결정된다. 뿌리기는 10분 동안 진행되며, 시간 내에 아무도 줍지 않은 채 만료되면 뿌리기 한 사람의 페이머니로 다시 환불된다. 3인 이상 단체 카톡방에서 가능하다.[12]

각주[편집]

  1. 1.0 1.1 1.2 장현지 기자, 〈[카카오톡 활용하기] 비밀채팅? 오픈채팅? "일반채팅과 뭐가 달라?"〉, 《IT동아》, 2020-09-08
  2. 팀채팅〉, 《카카오 고객센터》
  3. 안상현 기자, 〈방장 ‘강퇴’ 권한 가진 카톡 팀채팅, 일반 이용자에 확대 적용〉, 《조선일보》, 2024-03-14
  4. 카카오톡/기능〉, 《나무위키》
  5. 김기정 기자, 〈기록 안 남고 녹음도 안돼···불편해도 '보이스톡' 뜬다〉, 《중앙일보》, 2019-02-17
  6. 6.0 6.1 손지혜 기자, 〈카카오톡, 기능 업데이트…보이스톡·채팅 편의 제고〉, 《전자신문》, 2024-04-23
  7. 남해인 기자, 〈카카오톡 보이스톡·페이스톡 간편 전환 가능해진다…22일 업데이트〉, 《뉴스원》, 2023-03-20
  8. 보이스톡/페이스톡/라이브톡/보이스룸〉, 《카카오 고객센터》
  9. 카카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음성 대화 기능 ‘보이스룸’ 오픈〉, 《카카오》, 2022-04-05
  10. 카카오, 카카오톡 ‘조용한 채팅방’ 기능 추가〉, 《카카오》, 2023-08-02
  11. 카카오, 카카오톡 ‘채팅방 조용히 나가기’ 기능 추가〉, 《카카오》, 2023-05-10
  12. 장현지 기자, 〈만들었다〉, 《동아일보》, 2020-07-3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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