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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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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영어: Group of 20) 또는 그룹 오브 트웬티(영어: Group of Twenty), 주요 20개국(主要二十個國)은 세계 경제를 이끄는 G7에 12개의 신흥국·주요경제국 및 유럽 연합(EU)을 더한 20개의 국가 및 지역 모임이다. 주요하게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대한민국,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멕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연합으로 구성되었다. 스페인네덜란드유럽 연합에 소속되어 간접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스페인은 G20 정식 회원국은 아니지만 영구초청국으로, G20 회의에 항상 참가한다.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금융, 외환 등에 관련된 국제적 위기 대체 시스템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면서, 1999년 9월 IMF 연차총회 당시 개최된 G8 재무장관회의에서 G8 국가와 주요 신흥시장국이 참여하는 G20 창설에 합의하였다. 1999년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주요 선진국신흥국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가 함께 모여 국제사회의 주요 경제·금융 이슈를 폭 넓게 논의하는 G20 재무장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후 G20는 매년 정기적으로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회의를 주도해오다가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이던 2008년 11월, 세계 금융 위기 발생 이후 위기 극복을 위해 선진국과 신흥국간의 공조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정상급 회의로 격상되어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 D.C.에서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2차 런던회의에 이어 3차 피츠버그 회의에서는 G20 체제로 전환되는 과도기인 2010년에 캐나다가 6월에 G8과 G20를 연계 개최하고, 대한민국이 11월에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G20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2011년 이후는 연 1회 개최된다.

현재 G20 구성원들의 인구를 합치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에 달한다. 또 이들 국가의 국내총생산(GDP)을 모두 합한 값은 전 세계의 85%에 해당하며, 세계 교역량의 80%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G20에서 결정되는 현안은 국제적으로 끼치는 경제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구성원[편집]

G20의 구성원은 기존의 G7 참가국과 각 대륙의 신흥국 및 주요국 12개국, EU 의장국을 포함해 총 20개국이다. 단, 그 해의 EU 의장국이 기존의 구성원일 경우 19개국으로 회담이 이루어진다. 참가 기구로는 IMF, IBRD, 유럽중앙은행, 국제통화금융위원회 등이 있다.

별도의 사무국은 없으며, 의장국이 1년 동안의 임기 동안에 사무국 역할을 한다. G20의 각 나라들은 5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있고, 그룹별 순환 방식에 따라 그룹 내에서 우선 선정 후, 재무차관 회의에서 결정 및 재무장관회의에서 공식 발표한다. G20 의장국은 의장국 수임년도 전후 1년씩 G20 매니지먼트 트로이카의 일원으로 의장국의 자문단 역할을 한다.

지역 그룹[편집]

1그룹 2그룹 3그룹 4그룹 5그룹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중화인민공화국
인도네시아
일본
대한민국

참고자료[편집]

  • G20〉, 《위키백과》
  • G20〉, 《나무위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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