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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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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직(常勤職, regular work)은 매일 출근하여 일정한 시간을 근무하는 직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1]

장 / 단점[편집]

교대 근무와 비교했을 때의 장점은?
3교대로 일을 할 때의 단점을 설명해 드리면 더 이해가 잘 되실 것 같은데. 어느 정도는 예상하시겠지만, 교대 근무를 하게 되면 밤낮이 바뀌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기 십상이기 때문에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는 것은 신체에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이다.
칼퇴근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경우가 일상이며, 달력에 버젓이 표시된 빨간 날에 쉬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한다.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퇴근 후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산책을 하는 것은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러니 남들 쉬는 날, 쉬지 못하는 교대 근무자의 입장에서는 친구들과 소원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러나 보통의 간호사 상근직은 일반 회사의 출퇴근 시간과 동일한 편이기 때문에 워라밸을 기대할 수 있는데. 정신적 · 육체적 소모에 대해서 재충전을 할 여유가 주어진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또한 국가적으로 지정된 휴일이라면 당연히 쉴 수 있다는 점 역시 편하게 약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소홀해지게 되지 않는다는 메리트가 있다. 특히 여성의 비율이 높은 직업인 만큼 '육아'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기혼이신 분들께서는 이쪽을 더 선호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대 근무와 비교했을 때의 단점은?
3교대를 할 때와 비교하여 급여 부분에서 현저하게 차이가 날 수가 있다. 앞서 교대 근무의 단점과 예를 들어드렸지만, 그렇게 힘들면서도 많은 분들이 버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페이가 확실히 높은 것도 있고, 데이와 이브닝부터 나이트까지 어떤 환경에서도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 만큼 추후 경력적으로 더욱 우대를 받을 수가 있게 된다.
그러나 간호사 상근직의 경우에는 몸이 편한 만큼 봉급이 낮을 수밖에 없고, 경력 부분에서도 크게 가산점을 얻을 만한 게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는데 업무의 강도가 무조건 낮다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야근을 해야 되는 상황도 분명히 있을 수 있고, 텃새도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여야 한다.
액수로 정확히 말씀을 드리자면, 기업 또는 대학병원의 임상 간호사 초봉은 평균 세전 4,000만 원 정도를 수령하게 되며 요양병원 등의 상근직으로 일하게 되면 3,000만 원 초반대의 연봉을 수령하게 된다고 한다. 업무 강도와 연봉은 비례한다고 보시면 된다.

3교대는 돈 외에 좋은 점이 없는 거라고 곡해하실 수가 있는데 절대로 그렇지는 않다. 경력을 쌓아 나갈수록 주간 노동보다는 아니겠지만, 시간을 잘 분배한 후 즐기면서 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패턴이 생기게 돼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아무쪼록 나열해 드린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서 확실히 인지를 하신 후 충분한 고민을 한 뒤에 취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만 후회할 가능성을 최소로 줄일 수 있을 것이며, 최대한 행복한 근로자가 될 수 있다.

어쩌면 단점에 해당될 수도 있는 내용이다. 이유는 근무처의 범위에 한계가 따르기 때문인데. 모든 병원이 공고를 올리는 것이 아니고, 한방병원이나 요양원 또는 특정 병원에서만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요즘에는 건강증진센터나 CRC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이 외에도 학교 내 보건교사가 될 수도 있지만 교원자격증을 따로 취득하여야 하고,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다. 이외에도 공공기관이나 제약회사 입사, 또는 공무원의 길을 걸으실 수도 있겠지만 이 역시 넘어야 할 산이 결코 낮지는 않다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2]

3교대를 하는 간호사들의 가장 큰 꿈[편집]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삼교대에서 상근직으로 빠지고 싶어하는것은 불규칙한, 타의로 정해지는 교대 스케줄이 힘들기도 하고(미국은 교대근무도 규칙성이 있게 스케줄을 짜준다던데, 한국은 왜죠? 그리고 듀티나와서 한달 스케줄 다 설정해놨는데 갑자기 뒤집어 엎히면 훅 몰려오는 분노. 그게 한달에 몇번이고 뒤집히면 더이상 스케줄을 믿을 수 없게된다.), 밤을 그야말로 꼴딱 새는(당직의 개념이 아닌 '나이트 근무'이기 때문에, 생각만큼 환자가 스테이블하게 있어준다면 정말 다행이지만...그런 꿀나이트는 생각보다 흔하지 않다. 나이트 근무가 체력적으로 버거워서 일 수 도 있고, 결혼한 분들, 특히 아기가 있는 경우에는 규칙적인 근무가 아니면 베이비시터분 부르기도 힘들다고 하더라. 그 분들도 우리처럼 삼교대로 일해주실 순 없으시니 ㅠㅠ

그러나 많은분들이 아시듯이, 상근직이라고 해서 편한것은 아니다. 교대근무같은 경우는 연차가 쌓이면 일이 익숙해져서, 자기 근무시간이 끝나면 뒷턴에게 인계를 주고 칼퇴근하면 그만이다. 물론 근무시간 1분전에 출근하는 칼출근도 가능하다.

하지만 신규일때는 절대 일찍 출근 / 퇴근할 수없다. 왜냐면 신규는 일을 못해서 질질 흘리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미 병동은 한정된 인력으로 옥죄듯 빡세게 굴러가고 있는데, 신규가 했어야 할 일까지 뒷턴이 맡아서 하기엔 부담감이 너무나도 크다.

상근직이라고해서 일이 편한것도 절대 아니다. '야근'이라는 무시무시한것이 기다리고 있다. 보통 대형병원에 있다. 상근직 파트로 로테이션되는 경우는 소위 짬이 좀 찰때인데, 그래서 칼출 / 칼퇴하던 사람이 야근을 하게 된다면 정말 적응 안될 노릇이고, 실제로 그렇게 로테되고 한달만에, 두달만에 사직서 내는 올드선생님들이 있다!!그것은 도시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한다.[3]

각주[편집]

  1. 상근직〉, 《네이버국어사전》
  2. 널스로드, 〈궁금한 간호사 상근직, 되는 법과 하는 일〉, 《네이버블로그》, 2020-05-25
  3. 똑띠 김간호사, 〈간호사에게 3교대와 상근직이란?〉, 《네이버블로그》, 2019-01-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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